 |
 |
|
| ⓒ 의령신문 |
| | 희망찬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의령군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성공 스토리를 써가며 고향을 빛내 주시고 계신 향우 여러분 2024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수년간 우리 의령군은 괄목할만한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군민들의 자긍심 또한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특히 군민들께서 힘을 합쳐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서로 격려하며 너그럽게 화합을 이루다보니 날로 상승기운이 가득해 많은 외지인들과 향우들이 의령으로 돌아가 집을 짓고 농사와 사업을 하고자 하는 귀농이 일상화되니 인구증가와 성장 가능성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초의 부자축제인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크게 성공시키며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박수를 받고 있는데 대해서 의령인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오태환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김규찬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고향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가장 깨끗한 지방신문으로서 정론지의 상징인 의령신문과 모든 군민이 지금처럼 단합하고 뜻을 모아 새해 갑진년에도 돌아가서 살고 싶은 지방도시 1위의 명예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