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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존경하는 재대구경북의령군향우 여러분! 희망찬 2024년 갑진년(甲辰年) 푸른 청룡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힘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푸른 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의 해에 우리 향우님들의 가정에 평안과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하시고 노력의 결실이 넘쳐나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재대구경북의령군향우 여러분! 우리 재대구경북의령군향우회는 1972년 10월 1일 김상문 초대 회장님으로 시작하여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과 향우 여러분들의 고향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결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해 11월 정기 총회에서 제15대 재대구경북의령군향우회 회장으로 직책을 부여 받아 그 책임의 막중함에 어께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역대 회장님들과 자문 위원님 새로 출범한 집행부와 향우님들의 격려 있으리라 확신하여 마음이 좀 가볍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 의령군은 충의의 고장이라 불렸으며 부자 일번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의령의 변화와 발전은 우리 의령인과 향우님들의 자긍심입니다. 의령군수님은 의령군은 앞으로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서 기능의 중심으로, 혁신의 중심으로 또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으로 변화될 것으로 확신하며 군정을 이끌어 가고 계십니다.
자랑스러운 재대구경북의령군향우 여러분! 내고향 의령군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성공적으로 살아가시는 모습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향우 여러분 우리는 의령에서 태어났음을 자랑으로 여기고 향우 상호간에 상부상조하며 향우회 발전을 위해서 솔선수범 해주실 것을 당부 합니다. 저 또한 향우회 회장으로서 이 모든 것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오늘날까지 ‘상호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물심양면으로 향우회 발전을 위해서 성원해 주시는 모든 향우님들께 현 회장단과 집행부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는 고문님들과 자문위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고, 회장단과 임원진이 소통하며 향우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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