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의령신문 |
| | 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의회 도의원 권원만입니다. 의령신문 독자님을 비롯한 의령신문 가족 여러분!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을 보내고, 갑진년 푸른 용의 첫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넉넉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의령군민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의 수고와 노력이 쌓인 결과물을 지렛대로 삼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때입니다. 우리 사회는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저출생, 지방소멸위기, 경제여건 등 안팎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면 그 끝에는 반드시 봄이 오리라 믿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상생의 에너지를 모아 나가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저는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와 지방소멸대응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의령의 미래와 안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군민을 최우선으로 2023년 한 해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우리 의령 곳곳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의령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낭비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적절히 집행되도록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여 더 좋은 의령을 만들기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으로 군민여러분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령신문은 의령군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입니다. 올 한 해도 의령군의 여러 소식을 전하고 의령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자굴산 위로 희망찬 새해가 힘차게 솟아오르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