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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르짖는 새마을정신

이동기(새마을운동 의령군지회장)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631호입력 : 2024년 01월 07일
ⓒ 의령신문
 
다시 새마을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잘살기운동에서 청년새마을과 스마트한 운동으로, 세계화로 새로운 힘을 불어넣기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선배 지도자분들이 열심히 해왔고 다음 세대들이 이어서, 이해관계를 떠나서 봉사를 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의령군과 함께 다시 새마을기본정신인 잘 살아보세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중요한 해돋이 행사를 새마을운동 의령군지회가 부자의령의 심벌마크처럼 따뜻한 떡국과 어묵 그리고 커피 등을 준비하면서 군민을 위해 소망등을 달아 군민의 희망과 소망을 이루기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행사를 합니다.

새마을은 근면 협동 환경까지 생각하는 봉사단체입니다. 멋진 김장행사 단합된 한마음대회 숨은 자원 모으기, 효꾸르미, 밑반찬봉사 등으로 효까지 실천을 하였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후대에게 물려줄 환경까지 지키려고 함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첫날해돋이 뜻 깊은 부자1번지의 솥바위의 기운을 받는 의령발전의 미래는 새마을지회와 함께라는 비전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봉사 단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631호입력 : 20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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