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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끝나고 2024년 갑진년인 ‘푸른 용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체육발전을 위해 무한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의령의 체육인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갑진년 새해에는 그동안 움츠러들었던 우리의 일상을 회복하고,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운외창천(雲外蒼天)이라는 사자성어처럼 희망을 잃지 않고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면 더 나은 미래가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에는 우리 모두 청룡을 타고 훨훨 날아올라 새롭게 도약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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