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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면 출신의 정영만(제이아그로 대표이사.회장) 전국 의령군향우연합회장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세밑 온정이 한파를 녹여주고 있다. 더구나 그의 이같은 세밑 온정의 손길이 10년째 이어지고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존경심을 자아내게 한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회장과 대구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고문 등을 맡고 있는 정영만 회장은 12월 18일 고향 최고의 품질인 자굴산 골짝쌀 200포(10KG/포)를 사비로 구입해 대구경찰청 다문화가정 보호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및 성서 성당 등의 연말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정영만 회장은 “대구지역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10년간 계속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 분들에게 고향 최고의 쌀을 기탁해 온 것은 그 쌀을 받는 분들의 칭찬, 즉 의령 골짝 쌀 품질이 좋다고 평가해 주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정영만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대구대학교 생명공학부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대구대 교수와 학생들, 대구경창청 고위간부 등 많은 기관.사회단체 인사들의 의령 의병의 호연지기 역사탐방 주선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천수백명의 대구.경북지역 인사들의 의령방문에 공을 세우기도 하는 등 고향 사랑이 극진하다. 박해헌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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