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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 의령군 청년회(회장 하자종. 사진)는 지난 12월 7일 오후 6시 서면 더 스타 뷔페에서 2023년도 회원 및 가족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용덕면 출신인 내빈 전재수(부산 북구.강서구 갑) 국회의원과 신입회원 안종복(부림) 표상국(유곡) 씨 등 2명을 비롯한 회원 및 가족 73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년행사에 앞서 집행부는 지난 10월 18일 열렸던 운영위원회가 의결한 하자종 회장 외 현 집행부 전원의 임기를 내년 12월까지 1년 더 연장하는 연임안을 상정, 추인 받았다. 이어 지난 4월 야유회 등 행사 때마다 촬영해 편집해둔 영상물을 시청하면서 한해를 뒤돌아보며 새해의 알찬 발전을 위한 분투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정면 출신인 하자종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우리 청년회는 국.내외 적으로 제반 사정이 녹녹하지 않은 가운데서도 올 한해에도 원만한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지난 4월의 야유회 등을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결속을 다질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애향심의 발로인 각자도생(各自圖生)이 아닌 공존동생(共存同生)이란 공감대 형성의 덕분입니다.”며 “얼마 남지 않은 2023년 계묘년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청룡의 해 2024년(갑진년)을 맞이하여 우리 청년회의 발전은 물론,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만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고 말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정담을 나누면서 만찬을 함께 맛나게 먹은 후 서면 삼정타워 영화관에서 최근 상영 중인 인기영화를 단체 관람했다. 박해헌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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