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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찾아오는 도시 의령’

정영만(재대구의령군향우회 회장)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08일
‘사람이 찾아오는 도시 의령’

정영만(재대구의령군향우회 회장)

ⓒ 의령신문
지난 한 해 전 세계를 어렵게 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 고장 의령은 전국 최저 수준의 발생률을 기록할 정도로 청정 지역임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대한민국 시범 농촌 도시로 인정을 받아 각종 상을 수상한 보기 드문 고장입니다.
새해에는 특별히 객지의 향우들은 물론 서울·부산·진주·마산 등 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돌아오고 싶은 고향, 가서 살고 싶은 고장으로 인정받아 많은 귀향, 귀촌인 등이 몰려들어 우리 의령군 인구가 3만을 훌쩍 넘길 수 있는 미래 발전 가능한 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따뜻한 기후, 청정 농산물, 수려한 경관 등의 요건을 잘 갖추고 있는 우리 의령군은 출향인들과 도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에 매우 적합한 지역임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모든 행정부처에 근무하시는 공직자분들이 헌신해서 일하는 만큼 법적인 분쟁과 상호비난이 가장 적으며 이해와 배려가 깊은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 방문객들이 호감을 가질 수 있고 서로를 인정하고 품에 안을 수 있는 정 깊은 도시로 발전되어 대한민국 전체에 자랑스러운 농촌 도시로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대구는 자서전을 발간해 고향을 빛내신 박해도 님. 고향에 오랫동안 돋보기 봉사 등으로 헌신하셨던 故 이원진 교수님. 대구 지역 최초로 전국 향우회 회장을 역임한 이상렬 고문님. 원로이신 김상원 고문님, 박윤도 고문님, 김상오 고문님, 강석규 고문님, 김성규 고문님, 허홍중 고문님. 헌신적으로 대구 향우회 재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이준호 고문님, 김치회 고문님. 대한민국 의령군 향우들을 위해 혼신의 힘으로 지원하며 앞장서 노력해 온 전국 향우회 정판덕 회장님과 전국에 계신 모든 의령군 향우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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