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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정동 바다부채길 여행

재경 정곡 탑바위 산악회 주최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31일
강릉 정동 바다부채길 여행
재경 정곡 탑바위 산악회 주최
ⓒ 의령신문
 재경 정곡면 탑바위 산악회(회장 전완수)는 지난 22일 강릉시 강동면 소재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재경 정곡면향우회의 발전과 향우 상호간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재경 탑바위 산악회가 특별히 기획한 행사였다. 이날 향우회의 이상묵 원홍연 고문.김종섭 회장.이종필 자문위원 외 임원 및 산악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8시 사당역 앞을 출발하여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산책에 이어 주문진 읍내의 수산시장에서 싱싱한 각종 해산물로 점심을 먹은 후 저녁 10시경 출발지로 동라와 귀가했다.
강릉 심곡항에서 들어가 정동진 사이의 약 3Km에 개설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산책에는 약 1시간 소요되었으며, 이 둘레길에는 2천300만년 전 지각변동으로 생긴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천년기념물437호)의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계단 모양의 부채바위, 투구바위와 썬크루즈리조트 등이 관람의 인기를 모았다.
전완수 산악회장은 인사말에서 “재경 정곡면향우회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일조하기 위하여 결성된 우리 산악회는 오늘과 같이 향우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으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뜻에서, 그리고 산악회 회원 상호간의 우의증진의 일환으로 이번 여행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참석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며 “우리 산악회가 향우회의 든든한 미래의 주역으로서 역할 다 할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며 오늘 하루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김종섭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향우회 발전에 기여하신 선배님들에 대한 보은의 의미로 추진한 산악회 전완수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및 관계자 여러분의 뜨거운 애향심에서 비롯된 선배존경심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며 ”이 같은 마음으로 참석한 우리 모두가 산악회 전완수 회장님을 중심으로 향우회와 고향의 발전을 위해 합심단결하여 더 큰 발전이루길 기대하며, 이에 우리 향우회도 적극 동참하여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등산용 스카프(전완수), 합죽선 10점(김종섭), 그 외 참석자들의 십시일반식 찬조금 등이 푸짐하여 행사를 빛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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