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23:14: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전체

제27차 부잣길 걷기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8일

27차 부잣길 걷기


 


320일 오전 10


호암생가 공영주차장 출발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이 매월 시행하는 제27차 부잣길 걷기가 20일 시행된다.


부자기운 따라 봄마중 가는 부잣길 걷기는 320일 일요일 10시에 의령군 정곡면 호암생가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한다. 따뜻한 햇살이 내리고 꽃들이 피어나는 길 따라 자연을 벗삼아 걸어보자. 봄이 열린 길 따라 마을과 숲길이 이어지고 다시 강변으로 이어진 둑길이 이어진다.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이 매월 세 번째 일요일에 진행하는 걷기 프로그램인 부잣길 걷기는 부잣길에서 만나는 문화유산과 명소에 대한 해설도 곁들이고, 길을 걸으며 쉬는 시간을 활용해 1분 강의와 시낭송, 산속음악회도 갖는다. 부잣길 걷기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한편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부잣길 걷기는 호암생가를 둘러보고 월현천과 탑바위, 불양암, 호미산성과 호미마을을 지나 예동마을과 무곡마을을 거쳐 천연기념물인 성황리 소나무와 성황마을을 거쳐서 출발지까지 걷는 17.4km의 길이다.


부잣길 걷기는 건강과 더불어 부자의 기운을 받으며 걷는 치유의 길이다. 연인은 물론 자녀와 함께 동행하며 걷다보면 소망과 부자기운을 동시에 받을 수 있고, 건강과 행복도 함께 품을 수 있다. 더불어 의령의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도 익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8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AI 활용 포스터 공모전 개최..
의령군 제104회 어린이 대축제, ‘모든 공연·체험·먹거리 공짜!’..
의령군, 통합돌봄 본사업 ‘전국 상위권’…발굴·연계 체계 가동..
2026. 학부모회 운영 설명회 및 상반기 협의회 개최..
의령경찰서, 의병마라톤대회 코스 안전점검..
동부농협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원..
의령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동참..
의령군–㈜빈푸드 투자협약 체결…70억 원 투자..
기고문) 안희제 생가 찾아서..
포토뉴스
지역
범한산업, 최성목 대표이사 선임…“기술·품질 경쟁력 강화”..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264
오늘 방문자 수 : 13,133
총 방문자 수 : 22,24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