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문화잡지 ‘글마루’
천인숙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16일
글마루는 ‘높다’ 또는 ‘하늘’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 ‘마루’와 ‘글(문화)’을 합친 말로 ‘하늘 문화’를 뜻하는 제호다. 글마루 창간목적은 퇴색되어가는 선조들의 정신과 얼을 회복하고, 역사 속에 스며있는 선조들의 혜안(慧眼)으로 오늘을 창조하는 원동력을 삼기 위해서다.
글마루의 기본 배포처는 관공서와 온·오프라인 서점이다. 특히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는 독자의 경우 창간 기념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숭례문 자개 명함 케이스’를 증정한다.
[참조]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3723 |
천인숙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16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의령 한우산, 철쭉 물결로 봄 절정.. |
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에 의령군 포함 6개 군 신청.. |
범한산업, 최성목 대표이사 선임…“기술·품질 경쟁력 강화”.. |
의령군 농특산물, LA서 8만4천 달러 판매 실적.. |
의령군, 예산 6,000억 원 시대…민생안정 추경 140억 원 편성.. |
의령군,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
의령군, 건강한 숲 조성 숲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
의령소방서,‘의용소방대원’935명 공개모집.. |
의령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 |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
|
지역
범한산업, 최성목 대표이사 선임…“기술·품질 경쟁력 강화”..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
|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3,569 |
|
오늘 방문자 수 : 12,665 |
|
총 방문자 수 : 22,258,88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