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향 (思鄕)
-재부 지정면향우회 39돌을 축하하며-
관리자 기자 / 입력 : 2004년 07월 23일
종다리 아지랑이 南風 따라 춤을 출 때 먼 그 날 우리 祖上님 이곳에 터 내리고
草根木皮 허기져 꽃잎 따 배 채울 제 杜鵑새 서러워 피 토하며 울었었네.
부모형제 대대손손 땀 흘려 가꾼 田庄 들녘은 기름지고 열매마다 희망의 꽃
洛東. 南江 높은忠節 거릉강 푸른氣像 빼어난 큰 人才들 斗星 같이 빛나건만
꽃잎 따 목에 걸고 도랑물에 가재 잡던 어릴 적 내 친구들 모두 다 어디 갔나.
그 시절 그 친구들 그립고 보고파라. 세월 따라 변해버린 옛 모습 그립구나! 2004. 5. 19. 靑 山 재부 지정면향우회 39돌을 축하하며- |
관리자 기자 /  입력 : 200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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