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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오는 10월 17일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의 설립총회가 개최될 전망이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5월 2일 유곡면민체육공원에서 열렸던 제44회 유곡면민 한마음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행사장에서 사단법인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 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전종섭.40회.사진 우)가 유곡초등학교 동문들에게 설명한 경과보고문에서 밝혀졌다.
이 추진위원회(발기인)는 주로 40∼45회 졸업생 중 재경 동문들로 구성되었다. 위원장 전종섭(40회), 위원 전판대(41회) 전태배(42회) 이해옥(〃) 문승일(재경 유곡면향우회장.43회) 남기해(〃) 표경숙(〃) 이원주(45회) 임종섭(45회) 씨 등 총 9명으로 조직되었다.
경과보고문은 “유곡초등학교는 1927년 6월1일 개교 이래 내년 2027년 6월이면 개교10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만 총동문회가 설립되지 않아 애를 태우던 중 푸르른 교정에서 꿈을 키우며 함께 성장했던 우리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사단법인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며 “이에 여러 선.후배 동문들의 제안과 협의를 바탕으로 총동문회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차례 간담회와 준비회의를 거쳐 오늘의 뜻 깊은 날에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총동문회 설립 준비과정은 오는 10월 17일 유곡면민체육공원에서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 설립총회 개최를 목표로 사단법인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 설립인가 및 사단법인설립, 회칙(정관)초안 작성 및 검토, 회원명부정비 및 연락망구축 등 8대 해결과제 등을 적시했다.
사단법인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모교 교육환경 개선 및 장학사업 지원, 동문 화합 행사 및 정기총회 개최, 지역별 기수별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모교 역사자료 수집 및 전통계승사업, 지역사회 봉사 및 공익활동 전개, 모교 개교 100주년행사 추진 등이다. 박해헌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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