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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칠곡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규용.46회)는 지난 4월 26일 11시 모교 운동장에서 개교 104주년 기념, 제22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주관기인 46회(회장 전현수)가 57회(회장 전상필)의 협조로 진행됐다.
강신일 면장, 전임수 노인회장, 전금직 문화체육회장, 하재욱 이장단장 등 칠곡면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총동문회의 신학명(38회) 14대 회장, 허봉도(41회) 17대 회장, 허태기(42회) 18대 회장, 김태연(43회) 19대 회장, 이일권(44회) 20대 회장, 남택수(45회) 21대 회장 등 역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3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2027년도 개교 105주년 기념, 제23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축제를 주최할 제23대 선출직 임원과 주요 집행부가 다음과 같이 선출.지명되었다. 회장 박남제(47회.사진 우), 감사(유임) 허만용(56회.사진 중앙) 서상국(65회.사진 좌), 사무국장(유임) 전창시(58회) 사무차장(유임) 전병만(59회).
이일권 제20대 회장에게는 제20회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에 감사를 표시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올해 대부분 칠순을 맞이한 45회(회장 최상목) 동문들은 행사무대 앞에서 총동문회가 마련한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합동 칠순기념사진 촬영의 사간을 가졌다.
이규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임기 동안 무사히 소임을 다 할 수 있었던 것은 저를 믿고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주신 동문 여러분의 덕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며 “신임 회장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탁월한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분이라 우리 동문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 확신합니다.”고 말했다.
박남제 제23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총동창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역대 회장님들께서 세워놓은 전통을 잘 계승하여 선공후사의 마음으로 항상 소통하고 열린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당부드립니다.”고 밝혔다.
강신일 면장은 축사에서 “칠곡초등학교는 올해 2월 제101회 졸업식을 통해 총 4,73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이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지역과 사회 곳곳에서 빛나는 동문 여러분의 발자취이자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합니다.”며 “앞으로도 칠곡초등학교와 총동문회가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의 희망과 미래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고 강조했다.
중식 후 부산 필승기획(대표 김영출.41회)의 프로그램에 따라 tv(1등), 전기밥솥(2등) 전자레인지(3등) 등 200여만원의 푸짐한 경품을 놓고 오락(○×문제, 가위바위보 게임 등)과 노래자랑 등으로 즐거운 한마음축제를 즐겼다. 박해헌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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