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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재부 자굴산 산악회(회장 서정훈)는 지난 4월 26일 엄광산 둘레길 산행 후 15시 부산진구 가야공원로 소재의 서가네 오리집에 도착, 이곳에서 제1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재부 의령군행우회 박진열 상임부회장과 김일곤 사무총장 외 임원, 재부 의령군 청년회 안상문 회장 외 임원, 산악회 권중현 초대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칙과 지난 2월 자굴산 시산제에서 의결된 ‘오일섭 차기회장 추대안’ 등에 의거, 새 집행부가 다음과 같이 선출되었다.
△회장= 오일섭 △수석 부회장= (공석) △상임 부회장= 전병추 △내외무부장= 곽광자
△감사= 서현국 황명자 △사무국장= 박경태 △부사무국장= 이기만 △총무= 김미혜
△부총무-김귀남 △재무= 김옥행 △산행대장= 표종식 △산행1대장= 이규호
△산행2대장= 박겸세 김성창 이용중 박현직 표상국 △여성산행대장= 성인숙
△여성산행2대장= 정경순 김숙이 강미숙 전영선 이희순 △운영위원장= 허덕구 △홍보부장= 황용자 △홍보위원= 오남석 △섭의부장= 김국회 △안전보안위원장= 허이도 △기획위원장= 노재안
이임한 서정훈 회장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외에도 김국회 부회장, 전병추 산행대장, 이규호 산행3대장, 허이도 산행1대장, 서현국 사무국장, 황용자 총무 등 이임한 임원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오일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산악회는 단순히 산을 오르는 모임을 넘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로 이어져 왔습니다. 앞으로 이 소중한 전통을 이어받아 다음과 같은 산악회를 만들어 가고자합니다. 첫째,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악회. 들째, 서로를 더욱 아끼고 존중하는 따뜻한 산악회. 셋째, 고향의 정과 우정을 더욱 깊이 나눌 수 있는 산악회를 만들겠습니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서정훈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선.후배 회원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임기를 잘 마무리하게 되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회장에서 물러나더라도 유능하신 오일섭 취임회장님께서 산악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응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해헌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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