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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군의원 예비후보 출마의변
의령은 오랫동안 한 정치 세력이 주도해 온 지역입니다.
오래되면 썩기 마련입니다.
이제는 견제와 책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군정이 더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30년 넘게 지역복지와 행정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실천한 사회복지 전문가입니다.
의령은 이미 30년 전부터 초고령화 지역입니다. 어르신이 편해야 지역이 편안합니다. 이제는 청년과 중장년층에도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을 모시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 할 때입니다.
따라서 저는 생활안정에 주력하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수당 도입으로 군민 생활안정 기반 마련, 진등재에서 의령 시가지까지 안전한 도로 구축, 청년·중장년 정착 지원과 생활불편 해소, 의병광장 확장 및 미래 100년 대비 저류시설 확보, 어르신·농촌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대 등에 힘쓰겠습니다.
오랜 만에 새롭게 등장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서 의령 정치에 새로운 긴장과 새로운 책임을 불어넣겠습니다. 지금 국민은 공정과 민생, 사람 중심의 정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그 가치가 의령에서도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군정을 돕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군정을 묻고, 따지고, 바로 세우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의령, 마땅히 편안한 의령, 그리고 깨끗한 의령, 저 하종성이 앞장서겠습니다.
의령 정치를 바로 세우는 길, 의령읍·용덕면 유권자 여러분과 함께 도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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