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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예비후보 출마의변
군의원 군민 곁에서 일해온 조순종입니다.
존경하는 의령군민 여러분, 그리고 의령읍·용덕면 주민 여러분.
국민의힘 의령군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 조순종입니다.
지난 시간 저는 군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군의회에 들어와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군민의 작은 불편 하나라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고, 불편하던 생활환경을 하나씩 개선해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위험했던 구간은 더 안전하게, 불편했던 환경은 더 편리하게 바꾸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저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삶 속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군민이 불편하면 정치가 움직여야 하고, 군민이 어려우면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군민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의령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이제는 멈춤이 아니라 변화와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의령, 어르신이 편안한 의령, 군민이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기 위해 저 조순종,
다시 한번 군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정치.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의령읍과 용덕면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지금은 새로운 사람이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다시 한번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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