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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군의원 예비후보 출마의변
의령군 체육회 사무국장 주진규입니다.
운동장과 체육관, 마을 곳곳에서 나누는 진솔한 대화 속에서 저는 우리 의령이 나아가야 할 길을 보았습니다. 체육이 단순히 건강을 지키는 활동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복지라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제 저는 체육 현장을 넘어, 의정 현장에서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직접 챙기고자 합니다.
첫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체육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전국 단위 대회를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선수단과 가족들이 의령에 머물며 소비하게 함으로써, 식당과 시장이 북적이는 ‘돈이 도는 의령’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건강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어르신들께는 활력 넘치는 노후를,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사무국장으로서 수많은 민원을 조율하고 해결해 왔던 그 뚝심으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을 누비며 군민 여러분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 이웃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정성이라고 믿습니다. 의령을 가장 잘 알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주진규가 여러분들의 손을 잡고 의령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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