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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군민 곁에서 행동으로 살아온 전윤흥입니다. 저는 보여주기 위한 자리가 아닌, 실제로 일해 온 자리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해 왔습니다. 민선8기 의령군수 공약사업 이행 점검 주민배심원으로 군정을 살펴왔고, 칠곡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또한 자율방범대장으로 지역의 안전을 책임졌고, 새마을협의회장과 청년회장으로 공동체를 이끌며 지역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현재도 자율방범연합회 부회장, 자유총연맹 부회장,
재향군인회 이사로서 의령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저 전윤흥은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사람입니다.
지금 의령은 인구 감소와 지역 활력 저하라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 문제는 책상에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사람이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약속드립니다. 군민이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찾아가는 군의원, 작은 민원도 끝까지 해결하는 일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첫째,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불편을 즉시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둘째,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의령을 위해 실질적인 일자리와 지원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지는 의정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미 지역에서 실천으로 증명해 온 사람입니다.
이제는 그 경험과 힘을 의령군 발전을 위해 더 크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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