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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군의원 예비후보 출마의변
고향을 지키며 생활해 온 김영욱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가족을 이루고 살아오며 우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농촌 지역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변화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고,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필요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청년회 활동을 통해 각종 마을 행사와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왔고, 체육회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 왔습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지역 발전은 행정과 주민의 협력, 그리고 서로 간의 소통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은 농업이 중심이 되는 농촌 지역으로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 인구 감소와 같은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실을 잘 알고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지역에서 쌓아온 경험과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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