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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군의원 예비후보 출마의변
의령군의회의원 라선거구(낙서, 부림, 봉수) 예비후보자 김규찬 인사드립니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당선된 후 농업과 농촌의 대변인으로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제4대∼9대 의령군의회 무소속 6선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 위원, 전 한지축제위원장 등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약속은 결과로 꼭 성과를 낸다는 다짐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24년간의 의정활동 노하우와 소신을 가지고 미력하나마 공부하고 연구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되고자 무소속으로 7선에 도전합니다.
앞으로 군민들께서 제안한 정책과 제가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확인한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반드시 성과로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하며 관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약속은 결과로! 영원한 큰 머슴!’ 말보다 실천으로 더 열심히 발로 뛰며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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