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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의령신문사가 주최·주관한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기념 초·중학생 글짓기 대회가 지난 4월 16일 7개 학교 123명이 참가한 가운데 행정복합타운 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의령신문 박해헌 대표의 인사, 의령교육지원청 서회영 교육장의 축사, 심사기준 발표에 이어 글제 “홍의장군”을 발표하면서 학생들은 일제히 글짓기에 들어갔다. 글짓기는 10시 시작해 낮 12시에 마무리 되었다.
글짓기를 끝낸 학생들은 작품을 접수하며 의령사랑상품권과 간식세트를 받아든 후 대의면 소재 ‘박셰프 맛난세상’의 박병석 대표가 직접 조리한 떡뽁이를 받아들고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들과 먹는 즐거움도 만끽했다.
이날 학생들은 떡뽁이를 2번에서 5번 받아먹는 학생들이 대다수여서 넉넉하게 준비된 떡뽁이를 조리한 솥이 빠르게 바닥을 드러내기도 했다.
접수된 원고는 중학교부는 산문 13편과 운문 21편, 초등학교 고학년부는 산문 15편 운문 24편,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부는 산문 16편 운문 34편 등으로 총 123편으로 집계됐다.
심사가 마무리되면 결과는 5월 4일 각 학교로 통보하며, 대상과 홍의상, 장군상, 으뜸상 수상작은 수상자의 사진과 함께 5월부터 발행되는 의령신문에 순차적으로 연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의령군, 의령군의회, 의령교육지원청, 정곡장학재단, 한국제강, 심산서울병원이 후원하였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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