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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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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기간 중에 열린 제23회 의령 토요애수박축제가 지난해 대비 38% 증가한 7,534통의 수박을 판매해 지난해 대비 55% 증가한 1억5천5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의령토요애수박의 높은 인기가 판매로 이어졌다.
토요애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재배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챔피언수박 선발 결과 품질부문에 대상은 당도 13.5브릭스(brix) 산타 품종을 출품한 의령읍 지용윤씨가 차지했다. 금상은 지정면 이종용, 은상은 지정면 오진둘, 장려상은 정곡면 윤무선 씨에게 돌아갔다.
크기부문에 대상은 스피드 품종으로 21.6㎏을 출품한 용덕면 곽선나 씨가 차지했다. 금상은 16.5㎏ 수박을 출품한 용덕면 노복수, 은상은 15.85㎏ 수박을 출품한 의령읍 손수령, 장려상은 14.55㎏을 출품한 용덕면 김우균 씨가 차지했다.
의령토요애 수박축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의령 토요애 수박을 홍보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수박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목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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