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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사답법인 의령예술촌의 ‘2026 봄을 여는 향기전’이 지난 3월 7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5월 22일까지 77일간 의령예술촌에서 전시 행사를 한다.
의령예술촌은 5월 23일 개촌 27주년 기념음악회를 열고, 5월 23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촌 27주년 기념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서각, 사진, 공예, 서양화, 시화 작품 등이 출품되어 있다.
제1전시실에는 한국화분과 회원전으로 11명의 회원이 출품한 11작품이 전시되어있다. 제2전시실에는 서각분과 회원전으로 18명의 회원이 출품한 18점이 전시되어있다. 제3전시실에는 사진분과 회원전으로 12명의 회원이 출품한 12점이 전시되어있다. 제4전시실에는 공예분과 윤병련 개인전으로 12점이 전시되어있다. 제5전시실에는 서양분과 유경열 개인전으로 12점이 전시되어있다. 제6전시실에는 문학분과 강명자 개인전으로 12점이 전시되어있다.
7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여름낭만전, 9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제28회 아름다운 의령전, 10월 25일 2025년 궁류면 이장 노래자랑대회와 제19회 디지털 사진촬영대회 그리고 2026 의령예술제와 제28회 아름다운 의령전 기념 축하음악회가 계획되어있다.
그 외에도 10월 24일은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예술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2026년 기타경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조희옥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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