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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국(의령신협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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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의령신협(이사장 정창국·사진)이 2025년 부산경남지역본부 60개 조합 중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의령신협은 2013년부터 2024년까지 8회 우수상, 1회 최우수상 2회 대상 등을 수상했다.
평가는 신협중앙회가 주관하고 매년 1월∼12월까지의 수익성, 건전성 등 24가지 항목으로 조합의 경영건전성 제고와 경쟁력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의령신협은 농·소형 지역조합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임직원의 단합과 조합원들의 깊은 관심으로 매년 당기순이익 발생으로 출자금 배당은 물론 지역사회 복지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의령신협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함께한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의령군에 겨울이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난 2016년부터 9년째 꾸준히 이어온 사업으로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전기요, 이불 등 난방용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탁해 지역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대상 금융멘토링 실시하여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의 경제관념 길잡이가 되고 있다.
정창국 이사장은 “대외적인 어려운 여건이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조합원들의 복지향상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육성하는 사업에도 적극참여하겠다”며 “투명한 업무관리로 항상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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