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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의령농협(조합장 이용택)은 지난 2월 8일 의령장날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의령농협 본점 앞에서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령농협이 주관하고, 농협의령군지부(지부장 김한주)와 고향주부모임(회장 남궁임숙)가 함께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표주업 부군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관내 기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의령농협은 고객과 농업인, 군민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과 부추전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고향주부모임 봉사단 25명, 결혼이민여성 5명과 의령농협 임직원이 오전 9시에 모여 떡국과 고향주부모임 봉사단 회원이 기증한 부추로 부추전을 만들어 10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제공하였다.
이용택 조합장은 “병오년 설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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