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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만(경남도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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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의령군민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의령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교육 여건 약화라는 현실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묵묵한 노력으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왔습니다.
특히 교육 여건 약화와 고령화, 농촌 현장의 어려움은 지금 우리가 함께 지혜를 모아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에 늘 현장을 지켜온 군민 한 분 한 분의 책임과 연대가 있었다고 믿습니다. 새해에는 아이들이 교육 때문에 지역을 떠나지 않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돌봄·정주 여건 개선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의령의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의령이 다시 희망을 말할 수 있도록, 군민과 늘 같은 방향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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