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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덕
(의령군체육회 회장) |
| ⓒ 의령신문 |
| |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의 상징인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올해는 우리 의령군이 더욱 역동적으로 도약하고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한 활력이 넘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을사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의령군 체육은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크고 작은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의령인의 기상’을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에서 땀 흘린 선수들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스포츠는 단순히 신체 활동을 넘어, 우리 공동체를 하나로 묶고 삶의 질을 높이는 최고의 복지입니다. 2026년 새해, 의령군체육회는 모든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선진 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말은 멈추지 않고 달릴 때 비로소 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저희 체육회 임직원 모두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 여러분의 건강 파트너로서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의령신문 독자 여러분! 2026년 한 해,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십시오.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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