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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주(NH농협
의령군지부 지부장) |
| ⓒ 의령신문 |
| | 의령군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 속에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저는 1월 1일자로 NH농협 의령군지부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김한주입니다. 의병의 고장 의령에서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의령군과 함께 호흡하며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평소 의령신문은 지역의 소식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하며, 군민 여러분과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지면을 통해 새해 인사와 부임 인사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농협은 농업인을 위한 조직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입니다. 2026년 병오년에도 NH농협 의령군지부는 농업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농업인과 군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경제·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지역 농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언제나 친근하고 신뢰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성실하게 발로 뛰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NH농협 의령군지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2026년 한 해가 의령군과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결실의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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