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정곡면 출신의 서홍래 경기도 ㈜우신시스템 자동화사업본부 메카트로닉스팀 반장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우신시스템은 자동차 관련 종합엔지니어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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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 지난 2025년 12월 4일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서 반장은 수출 확대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서 반장의 수상은 부림면 출신 정영식 회장의 범한메카텍이 ‘4억 불 수출의 탑’ 수상(2025년 12월 22일 의령신문 제678호 1면 보도)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의령인의 헌신, 그리고 현장과 기술조직의 꾸준한 노력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우신시스템은 2억불 수출의 탑 수상, 허우영 회장 동탑산업훈장 수훈, 세이프티사업본부 생산기술팀 박근희 책임매니저 대통령 표창 수상, 세이프티사업본부 제품개발팀 강영철 책임매니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도 함께하여 영광을 더했다.
우신시스템은 “1984년 설립 이래 쌓아온 기술력과 Know-how를 기반으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가치 있게 만들겠다는 기치 아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새롭게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라며 “우신시스템 및 우신세이프티시스템은 앞으로도 수출 경쟁력과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고객과 시장의 신뢰에 보답하고,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동반성장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했다. 유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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