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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의령지회 제15대 노유현 지회장 이임식과 제16대 구삼영 지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12월 23일 의령군 나눔문화복합센터 2층에서 열렸다.
오태완 군수, 권원만 도의원, 의령군의회 오민자 부의장, 김봉남 의원, 건사협 경남도협의회 김의준 회장, 17개 지회장 등과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손용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노유현 회장 이임사, 구삼영 회장 취임사, 김의준 경남도회장 축사, 오태완 군수 축사, 권원만 도의원 축사, 오민자 부의장 축사, 군정유공 표창패 전달, 공로패 전달, 공로상 시상, 2026년도 임원진 소개 후 폐회 선언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고 기념사진 촬영 후 만찬을 즐기며 송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밤은 깊어갔다.
노유현 전 지회장은 재임 기간 지회 발전과 재난 복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태완 군수로부터 표창패를 받았고, 구삼영 신임회장으로부터는 공로패를 받았다.
노유현 회장이 임기동안 같이 고생한 이상윤 상임부회장과 이동근 사무국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노유현 회장은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의령 지회장으로서의 임기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2년의 시간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여러 변화 속에서도 우리 의령지회는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단합으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언제나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땀과 열정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2년의 임기 동안 부족한 점도 많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믿음과 협조 덕분에 맡은 책임을 무사히 맡을 수 있었습니다”라며 “앞으로 지회를 이끌어 가실 구삼영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단합하고 발전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이제 한 회원으로 돌아가 변함없이 의령 지회의 발전과 화합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이임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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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삼영 신임 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책임감을 느낍니다”라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지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의령지회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개별연명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년도 임원진은 회장 구삼영, 상임부회장 전화수, 부회장 감만주, 사무국장 손용호, 사무차장 이창석, 대외협력부장 유동규, 감사 이동근·김호진, 03K 동부위원장 배성율, 03K 서부위원장 황상준, 03W 위원장 임채영, 06 동부위원장 강광수, 10기종 위원장 김현덕, 덤프 위원장 이창석, 미니위원장 김태환 으로 구성되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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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신임 임원진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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