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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의령군청 왼쪽 별관과 의령군의회 사이에 상담·문화·복지 서비스가 통합 제공되는 ‘의령군 행복누림터’ 건립이 추진된다. (사진 위치도 분홍색 표시)
‘의령군 행복누림터’ 건립과 관련하여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지난 12월 5일 제295회 의령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처리됐다.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따르면 의령군은 2027년까지 28억 원을 들여 ‘의령군 행복누림터’ 지상 3층 1동 연면적 728㎡를 건립한다는 것. 세부내용으로는 1층 주민소통공간, 2층 자료실, 3층 회의실로 구성.
부서 의견으로 ‘행복누림터 건립사업’은 상담·문화·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청사 간 공간·기능을 연계해 행정 효율과 주민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사업 추진이 타당하고, 주민 교류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인구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제시됐다. 유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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