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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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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손백현)이 지난 12월 2일 창원리베라컨벤션에서 진행된 2025년 ‘경남농협 경제혁신상’ 시상식에서 ‘경제사업 선도농협상’을 받았다. 2022년에 이어 2 번째이다.
경남농협 2022년 경남농협이 전국 지역본부 가운데 처음 도입한 경제사업 전담 제도로, 신용사업 중심의 기존 포상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시상은 △경제사업 달성탑 △경제사업 선도농협상 △경제사업 강소농협상 등 세 부문으로 진행됐다.
올해 경제사업 선도농협상은 신용사업 대비 경제사업 비중이 높은 농·축협을 대상으로 하며, 의령축협·이방농협·우포농협·합천축협·남해축산농협 등 10개 농협이 수상했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경제혁신상은 경제사업의 위상을 높이고, 소규모 농축협이 경제사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라며 “생산·유통 기반 강화, 영농자재 공급 경쟁력 확보, 농축산물 판매 촉진 등을 통해 농업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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