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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읍 정암리 44-4번지 일원에 노마드랜드(글램핑장 12동, 캐빈하우스 4동, 돔하우스 3동, 어린이 놀이시설 1식 등)가 내년 3월 착공된다. (사진 조감도)
지난 12월 5일 제295회 의령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령 솥바위 부자야영장 조성사업 내년 예산이 27억 원(도비 17억 5천500만 원, 군비 9억 4천500만 원) 원안으로 통괃괬다. 이에 따라 의령군은 2026년 3월 착공하여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에 선정’되어 사업비 25억 원으로 공사 중인 기반조성사업이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며, 이어 노마드랜드 조성사업은 ‘2025년 관광개발자원사업’으로 확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이다.
의령군은 의령관문공원, 정암전적지, 솥바위 등 관광인프라 개선에 따른 체류형 관광 수요에 대처하고 주변 관광자원들과의 시너지 효과 발생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단순한 숙박이 아닌 문화와 관광을 아우르는 여행 아이템을 제공하여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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