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남남도 지역신문 발전지원사업 세미나’에서 의령신문이 우수사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산신문이 주관한 ‘2025 경상남도 지역신문 발전지원사업 세미나’가 지난 11월 17∼18일 양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2025 경남지역신문 발전지원사업 세미나’는 지역 언론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을 다루며 지역신문발전 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콘텐츠 혁신 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지역신문발전 지원사업 성과와 관련하여 ‘기획기사’ 부문에서 ▲주간함양 최학수(대상) ▲남해시대 전병권(최우수상) ▲거제신문 백승태(우수상), ‘우수사례’ 부문에서 ▲통영신문(대상) ▲경남도민일보(최우수상) ▲의령신문(우수상)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신문은 사례 ‘지역축제 활성화 ‘2025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로 지난 10월 1일 지역 언론사 첫 호외 타블로이드판 8면서 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강꽃축제, 토요애농산물축제를 집중 조명하여 지역 축제를 관광 자원화한 행정 정책에 부응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안차수 경남대학교 교수의 특강 ‘디스인포메이션 시대 민주주의 위기와 지역언론’에서 디스인포메이션 시대에 민주주의 핵심 공공인프라로서 지역언론의 역할을 모색했다.
정학구 경상남도지역신문발전위원장은 “언론인 여러분들이야말로 지역 균형발전의 첨단에 서 있다. 여러분들은 누구보다 지역주민들 속에서 가장 가까이 있으며, 주민과 지역을 이어주는 접착제이다. 이런 뜻깊은 장소에서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언론의 미래를 그릴 수 있어 영광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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