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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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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발효식품과 약선 요리를 연구하는 가례면 남계복발효연구소의 남계복 대표가 정책시사 경제 월간지 ‘포스트 21 뉴스(POST 21 News)’ 11월호에 표지모델로 소개됐다.
남 대표는 발효식품 및 약선 치유 음식 분야의 연구해온 전문가이다.
남 대표는 오랜 시간 한길을 걸으며 ‘발효의 철학’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남 대표는 ‘음식이 곧 약이 되고, 건강은 자연의 질서 속에서 비롯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연구에 매진해오고 있다.
남 대표는 약선 치유 음식명인 및 대한민국 한식 대가 등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대통령상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3회), 대한민국 한식문화대상, 농업진흥청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남 대표는 중국 절강대학교 중의약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발효식품 및 이를 응용한 치유 음식 요리법을 연구하였다. 특히 토복령(망개뿌리)을 활용한 요리법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하는 등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 대표는 자굴산 기슭에서 약선 요리는 발효식품과 제철 식재료, 약초를 활용하여 건강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간장, 된장, 쌈장, 육고추장과 68가지 재료로 만든 산야초발효액, 50여종의 김치, 도라지정과, 부각 등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남계복발효연구소에서 탄생한 발효식품은 건강한 밥상을 채우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식문화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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