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회장 하만우)는 지난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의령문화원 앞 야외공연장에서 『MZ세대와 함께하는 2025 자유·안보수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오태완 의령군수, 김규찬 군의회의장, 권원만 도의원, 정영만 전국의령군향우연합회장, 강신군 문화원장 등 기관단체장과 박영일 무안군지회장, 석맹호 달서구지회장,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회원 22명이 표창을 받았다. 경상남도지사 표창은 전호자, 김은순, 오재석, 김애영, 김순옥 등 5명이 의령군수 표창은 권보성, 정인영, 전병욱, 변말순, 권준식, 김인선, 오성호, 오점희, 이상순, 전양배, 김원영 등 11명이 각각 받았다. 경남경찰청장 감사장은 전윤흥이 의령경찰서장 감사장은 박명자회원 이 각각 받았다. 자유총연맹 총재 표창은 최찬현회원이 도지부장 표창은 윤진두, 이순리, 주희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행사에는 자매결연 25주년인 무안군지회와 10주년을 맞은 달서구지회 회원들이 함께하였다. 특히 달서구지회 회원들이 의령지역의 농산물(고춧가루)을 구매하며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식행사 후에는 체육경기와 협동게임이 이어졌으며, 오후에는 의령문화원이 주최한 음악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만우 회장은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국민운동의 중심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맹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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