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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톡톡 토크쇼’가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현장 중 하나인 미래교육원에서 진행됐다. 지난 10월 10일 오후 6시 5분 mbc경남 ‘리치톡톡 토크쇼’ 사회밀착토크쇼, 기부탐구생활이 TV 전파를 타며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기부의 의미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다.
방송은 가수 안승훈,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끄는 장동선 박사, 가수 솔비, 개그부터 맛과 운동 이제는 선한 영향력까지 대중을 행복하게 해주는 김민경, 러빙 핸즈 기부문화연구소 최재웅 소장 등이 패널로 참가해 의령의 기부왕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토론에서 삼성 고 이병철 회장을 비롯한 솥바위 전설과 연계한 부자들을 소개했다. “우리가 힘이 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건희 회장 돌아가시기 직전에 명문으로 남긴 말씀도 소개되었다.
삼영그룹 이종환 회장이 1조 7천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교육재단의 소개도 있었다. 현재 의령의 기부왕인 박위수 씨가 출연하여 자신의 기부 동기와 기부 후 마음을 전해주었다.
이어지는 토크에서 “임시정부 독립자금을 조달하셨던 백산 안희제 선생님도 의령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혼자 걱정 없이 살 수 있으셨지만 기업을 운영하시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 그러니까 독립이라는 가치를 위해서 버신 돈을 전부 상해임시정부의 그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쓰셨던 그 기부는 의령의 이런 문화들이 계속 이렇게 전해져 내려오면서 많은 지구 천재들이 의령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헌혈, 재능기부 등 다양한 기부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방송은 ‘부자의 습관’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건강과 행복, 사랑이 넘치는 진짜 부자의 의미를 전파를 통해 전하는 효과와 의령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을 평가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본방송과 10월 11일과 12일 아침 재방송되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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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Tube 엠키타카MKTK 캡쳐 사진.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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