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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대의면농악단(단장 김현용)이 지난 9월 28일 전북 임실에서 열린 ‘제29회 사선문화제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으로 대의면농악단은 부상 300만 원도 함께 받았다.
대의농악단은 수년 전부터 매주 수요일 연습하고 있다. 8월부터 이번 대회를 앞두고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차례 쉬지 않고 연습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이 대회 대상인 국회의장상은 전남 순천 ‘두엄자리'가 차지했다.
대의농악단은 지난 2024년 4월 16일 제49회 홍의장군 축제와 연계한 제7회 의령군 읍·면 농악경연대회에서 1등상인 홍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현용 단장은 “더운 여름 날씨 연습한다고 고생한 단원들이 고맙다. 수고한 결과 비록 1등상은 아니지만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이왕 시작한 것 대상은 한번 받아야지요”라고 하면서 “그동안 물심양면을 도와주신 대의면사무소와 체육회, 청년회를 비롯한 각 사회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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