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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의령군협의회(회장 이선완)는 지난 10월 13일 의령읍 성남마을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의령군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의령읍 사례관리 대상자인 홀몸 어르신 가구에 방문하여 노후 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낡은 벽지를 새로 바르고, 집안 곳곳을 청소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으로 정비했다.
이날 봉사활동 당일 발생된 3톤가량의 쓰레기는 의령군 환경과의 협조로 처리하였다. 이선완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께서 보다 편안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의령군협의회는 매년 지역사회 내 행사와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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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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