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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의령신반 한지우륵문화 축제 ⓒ 의령신문 |
| “가야금이 울리면, 한지가 춤을 춘다”를 주제로 하는 2025 의령신반 한지우륵문화축제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신반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 첫날부터 주제공연과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31일 오후 6시 의령합창단과 가야금연주자인 박고은의 연주 등 식전 공연과 개회식이 열릴 예정이다.
개회식후 가수 이지훈, 홍지윤, 요요미, 한태현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 쇼가 준비되어 있다.
팡팡버즐쇼가 행사기간 중 오후 1시 30분, 2시 30분 시작해 30분간 신기한 비눗방울 공연과 저글링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기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톡톡 마술쇼는 행사기간 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30분 시작하여 각각 30분간 시각적 흥미와 놀라움을 선사하는 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퓨전 국악연주회가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퓨전국악밴드 ‘신비’가 스토리가 있는 퓨전국악공연과 가야금 연주 체험으로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랑 붓이랑 놀자’ 프로그램은 10월 31일 오후 2시부터 11월 1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부터 60분간 음악에 맞춰 힘찬 붓놀림 속 예술을 담은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이 의령 한지에 자신만의 그림 또는 문장을 직접 새겨보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관내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즐기는 문화공연이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고, 야시장과 품바 그리고 신반한지우륵 스탬프 미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감동과 열정의 엔딩 콘서트는 11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의령신반 한지우륵문화축제 동반 행사로 진행되는 제12회 의령 우륵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는 청소년 참가자들을 위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부림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10월 24일까지 받는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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