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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류면 출신 이환성 세라젬 회장이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리치 어워즈상’을 받았다.
지난 10월 9일 제4회 리치리치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및 개인을 치하하는 리치 어워즈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기업 분야를 대표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 이환성 회장이 선한 영향력과 따뜻한 마음으로 선행과 기부를 통해 타인에게 희망을 전한 공로로 ‘리치 어워즈상’을 수상하였다.
이환성 회장을 대신해 세라젬 이병익 전무가 오태완 군수로부터 받았다. 세람젬은 시상식에 앞서 헬스케어 기기 기부 행사도 있었다.
이어 진행된 리치어워즈 개인부문에서는 가수 박상민이 받았다. 박상민은 누적 기부액이 40억에 달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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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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