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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사)신라오릉보존회 박씨대종친회 경남도본부 의령군지부(회장 박수근. 이하 ‘종친회’로 약칭)가 지난 9월 7일 45명의 종친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단합여행은 전북 고창의 선운사를 둘러본 후 고창의 별미인 풍천장어로 점심식사를 하고 인근 관광지를 돌아보고 왔다. 대의에 도착하여 금오암소한마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다음을 기약하는 정을 나누며 각자의 출발지로 돌아갔다.
이번 야유회는 지난 7월 8일 열린 이사회에서 종친회 단합여행은 목적지를 비롯한 제반 문제를 집행부에 위임한 뜻에 따라 집행부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박수근 회장은 단합여행을 끝내는 인사말에서 “종친 여러분의 협조 덕분으로 단합여행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무사히 다녀왔다”며 “앞으로도 종친회 일에 많은 협조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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