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의령신문 |
| ‘제18회 의령군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대회’가 지난 9월 14일 용덕공설운동장에서 자율방범대원 및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마음대회는 평소 군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율방범 대원들을 격려하고, 대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재 사무국장의 사회로 김형호 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와 감사장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
표창패 및 감사장 수여 후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율방범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범죄예방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공이 큰 대원들에게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의령군수로부터 표창패를 연합대 신장안, 의령읍 박병철, 정암 황상수, 가례면 이상호, 칠곡면 서상국, 화정면 김형호, 용덕면 전종진, 정곡면 안미홍, 지정면 지정옥, 부림면 최정심, 봉수면 변태섭, 궁류면 신정오, 유곡면 한일수, 여성대 이현주 등 대원 14명이 받았다.
의령군의회 의장을 대신해 오민자 부의장이 전달한 표창패는 가례면 이동근, 화정면 김선영, 부림면 김창규 등 3명이 받았다.
김정선 의령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대신 전달한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장 감사장은 칠곡면 전동복, 궁류면 박순악 대원이 받았다.
역시 김정선 의령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대신 전달한 의령경찰서장 감사장은 가례면 정원수, 화정면 신윤미, 용덕면 김원곤, 정곡면 이재열, 지정면 김선애, 부림면 조원우, 봉수면 황순택, 유곡면 전정순 대원이 받았다.
자율방범연합회 표창장은 여성대 소미라, 부림면 최수미, 궁류면 김귀임 대원이 받았다.
표창장 수여 후 오태완 군수 축사, 오민자 부의장 축사, 권원만 도의원 축사, 정욱용 경찰서장을 대신한 김정선 의령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의 격려사, 하영주 경상남도자율방범연합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오태완 의령군수, 경상남도의회 권원만 의원, 의령군의회 오민자 부의장, 의령군의회 조순종 운영위원장, 윤병열 윤리특별위원장, 김봉남 의원, 김판곤 의원, 김행연 의원과 역대 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강철석 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의 슬로건은 ‘군민에 대한 안전과 봉사’입니다. 봉사는 결코 부끄럽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고장의 안전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합시다”라고 말했다. 전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