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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소통하는 지역신문

김현진(의령경찰서장)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08일
군민과 소통하는 지역신문
김현진(의령경찰서장)

ⓒ 의령신문
창간 21주년을 맞은 의령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의령경찰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그동안 지역 민심과 여론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지역발전의 선도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온 의령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의령신문은 지금까지 각별한 향토애와 사명감으로 지역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지역발전의 가교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담아내는 신문, 군민과 소통하며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신문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대합니다.
이에 우리 의령경찰도 늘 주민을 섬기며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면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CCTV 지속 확대설치 및 협력치안 강화 등으로 군민들이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빈발하고 있는 여성‧아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등 각종 강력사건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어린이·어르신 교통사고 및 농·축산물, 빈집털이 도난예방을 위해 경찰력을 집중하여 우리 군의 법질서를 바로 세우고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의령경찰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령신문도 늘 군민과 함께 숨 쉬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늘 사랑받는 지역 언론이 되길 바라면서 다시 한 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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