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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 의령 애국 부자길 탐방

고향 사랑에 앞장선
정영만 향우 주선으로
충익사 호암생가 등
18번째로 900여명 다녀가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30일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
의령 애국 부자길 탐방
ⓒ 의령신문

고향 사랑에 앞장선
정영만 향우 주선으로
충익사 호암생가 등
18번째로 900여명 다녀가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상임대표 구창남)이 지난 13일 의령에서 충익사와 호암생가 등 애국.부자길 탐방을 했다.
이 단체의 이번 의령 탐방은 제이아그로 대표이자 대구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정영만(재대구 의령군향우회 고문) 향우가 3년 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구지역 유력인사 의령군 애국.부자길 탐방’의 18번째 행사로서 누적 관광객 900여명을 넘어 선 것이어서 주목된다.
정영만 향우는 “대구지역 인사들의 의령 애국.부자길 투어를 올해 안에 1천명을 기록할 것이며, 이후에는 방문한 인사가 대부분 대구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이니 만큼 각자의 또 다른 소속단체들을 설득 권장해 의령을 방문하는 릴레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럴 경우 몇 년 안에 1만명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비전 제시와 함께 “이처럼 한꺼번에 많은 인원, 특히 주요 단체가 의령을 방문할 때는 군청 관계자들께서 지금까지도 잘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앞으로도 더욱 적극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한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은 자율, 창의, 책임의 자유교육을 기치로 대구·경북 교육 명성을 회복하고, 공교육정상화와 교육선진화 추구에 앞장선다는 목적으로 교원, 학부모대표, 운영위원 등이 모여서 2009년 3월에 출범했으며, 지난 10년간 교육발전을 위한 강연과 청소년 의식조사, 교육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교사의 수업권 및 교권확립, 지역사회 교육 역량결집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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