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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 유곡면향우회 정기총회

회장 강춘석·이도경 이·취임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1일
재부 유곡면향우회 정기총회
회장 강춘석·이도경 이·취임
ⓒ 의령신문
재부 유곡면향우회(회장 강춘석.사진 좌 세 번쨰)는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 수정동 협성뷔페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이도경(사진 좌 네 번쨰) 수석부회장이 회칙에 의거하여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도경 회장의 취임은 회칙 제6조(선임)의 ‘임원 및 이사는 이사회에서 선임하고 총회 시 공지한다’는 규정에 의거, 최근의 제6차 임원 이사회(2019.2.28.)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임되었기 때문이다.
강춘석 회장은 이임에 앞서 지난 1년 동안 재부 유곡면향우회에 물심양면으로 성원하고 협조했던 회장 기수인 재부 송산초등학교 19회 동기회(대표 김병우) 회원 1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도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는 이 시각 이후로 내 고향 명예와 내일이 있는 삶의 이정표를 향해 추호도 거스름 없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이임하신 강춘석 회장과 행사 준비에 노고가 많으신 집행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며 “향우 여러분, 어디를 가나 내 고향 언덕에 어께를 비빌 수 잇다는 향수로 내 고향 향우 상호간의 친목과 발전을 위해 임기 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고 피력했다.
강춘석 회장은 이임사에서 “임기 동안 아낌없는 지지와 조언을 해주신 최계옥, 김동욱, 최무영 고문님, 김정권 직전회장님 감사합니다. 저를 도와 갖은 힘든 일을 도맡아 치러냇던 진현선 총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회장이 하는 일이 곧 내가 할 일이라며 적극적으로 협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재부 일구회 회원 여러분께도 눈물겹도록 감사드립니다.”며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향우회에 동참하는 향우님들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이니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더욱 많은 향우님들이 향우회에 참여하는 향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회장으로서의 아쉬운 점을 뒤로한 채 그 바통을 신임 이도경 회장님께 넘겨드립니다. 이도경 회장님이 이끄는 우리 향우회가 지금보다 더 나은 향우회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를 한 정정효 재부 의령군향우회장, 손태영 의령군의회 의장, 이종택 유곡면장(정익기 부면장 대독)은 하나같이 고향과 향우회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준 재부 유곡면향우회에 감사하며 강춘석 이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도경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재부 유곡면향우회가 큰 발전 이루시길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부 의령군향우회 정정효 회장.전희수 상임이사.고남선 사무국장.정영 재무부장.정경순 홍보부장을 비롯한 13개 읍.면향우회장 및 총무, 재부 자굴산 산악회 여규봉 회장, 재부 의령군향우회 여성회 강문숙 회장, 고향에서 손태영 군의회 의장.정익기 부면장.유곡면체육회 이칠호 회장과 김용수 부회장.김복상 새마을운동 의령군지회 이사 등 내빈과 향우회 최계옥 최무영 고문과 김정권 직전회장 외 임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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