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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과 군민이 한마음되어

정정효(재부의령군향우회 회장)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향우과 군민이 한마음되어

정정효(재부의령군향우회 회장)

ⓒ 의령신문
전국에 계신 향우 및 의령군민 여러분,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의령신문을 통해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격동의 무술년 한 해는 구름처럼 사라져 버리고 희망찬 기해년의 새해가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뜬구름 같다 하지만 삶의 역사는 수천 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령군은 충절의 고장, 인물의 고장으로 불릴 만큼 정계나 경제계에 큰 인물을 많이 배출하여 국가보유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의령군 발전에는 등한시하여 타 군에 비해 발전이 늦어 의령군의 세력이 하위에 머문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기해년의 새해는 전국에 계신 향우여러분과 의령군민이 한마음되어 고향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오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는 개인의 이해관계나 인연에 얽매이지 말고 능력 있고 참신한, 의령군의 발전을 이끌 진정한 일꾼을 뽑길 희망합니다.
향우와 군민을 한마음으로 모으고 좋은 지도자를 모시고 의령군 대약진을 기획하는데 의령신문이 중심적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성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전국 각지에 계시는 향우 및 의령군민 여러분,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언제나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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