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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신청이 지난 3월 8일 마감되면서 의령군수 도전자 윤곽이 드러났다.
현직 오태완 군수가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강원덕 의령군체육회장, 김창환 변호사, 김충규 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남택욱 전 도의원, 손호현 전 도의원 등 5명이 국민의힘 의령군수 공천 경합을 하게 되었다. 손태영 전 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무소속 출마가 예상 되고 있다.
경상남도 도의원에는 국민의힘에서 권원만 현 도의원, 김봉남 의령군의회 의원, 이종찬 전 민주평통 상임위원, 이진배 전 장애인협회 의령지회장 등 4명이 경합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는 부각 되지 않고 있다.
기초의원으로는 3월 11일 오전 현재 가선거구(의령읍 용덕면)에 , 김판곤 의원, 조순종 의원, 김영윤 전 의령군이장협의회 회장, 주진규 의령군체육회 사무국장이 거론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하종성 전 공무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나선거구(가례면, 칠곡면, 대의면, 화정면)에는 김행연 의원, 오민자 의원, 손우기 전 공무원, 전윤홍 의령군 자유총연맹 부회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다선거구(정곡면, 유곡면, 궁류면, 지정면)는 황성철 의원, 윤병열 의원이 출마가 확실하고 전춘원 전 의장은 출마 여부를 저울질 하고 있다. 라선거구(부림면, 봉수면, 낙서면) 김규찬 의장, 김창호 의원, 문봉도 전 의장, 김영욱 K스크린골프 대표가 거론되고 있다.
기초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김순자 여성단체협의회장, 김옥자 국민의힘 의령사무소 차장, 오경주 학원장, 박지혜 국민의힘 의령사무소 회계담당 등 4명이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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